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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Mfano

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SIKU 217 YA 365

명예심

사울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택함을 받았습니다. 처음 왕이 되었을 때의 겸손하고 감사하던 마음에 점차 교만이 둥지를 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신분은 망각하고 “이스라엘의 종”이라는 지위를 즐겼습니다. 갈수록 그는 영적인 흉내만 내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생명과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삶에는 경건의 모양만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고 반면 사람들을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할지에는 관심이 없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에만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그는 처음에 “자기가 보기에도 작은 자”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사람의 눈에 “큰 자”가 되는 것을 즐겼습니다.
이처럼 누구나 대부분 사람들의 인정과 갈채에 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도 역시 유명한 자 되어 사람들로부터 인정과 존경을 받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인정, 인기, 명예에 대한 욕구는 결국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들뿐입니다.

Kuhusu Mpango huu

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매일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도 매일 영양을 공급받지 않으면 정상 기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MAT.4.4)고 말씀하셨습니다. 영혼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하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PSA.1.1-3) 매일 주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써 이 놀라운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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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묵상집은 네비게이토 출판사 간행물들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제공해주신 네비게이토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http://nav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