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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Mfano

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SIKU 216 YA 365

분노의 위협

어느 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마르다와 동생 마리아 그리고 오라비 나사로가 사는 집에 들르셨습니다. 너무도 귀한 손님이신지라 마르다는 정성을 다해 접대했습니다. 음식 장만에 눈 코 뜰 새 없이 바빴던 마르다는 그만 동생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 발치에 앉아 말씀만 듣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을 통해 우리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분노라는 감정의 성격과 그 원인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됩니다. 분노는 우리가 힘을 헛된 데 쓰며, 헛된 봉사를 하고 있고, 방향이 잘못된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밝히 보여주는 계기판과 같습니다. 분노는 하나님께서 생각하고 계신 것보다는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데서 비롯됩니다.

Kuhusu Mpango huu

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매일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도 매일 영양을 공급받지 않으면 정상 기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MAT.4.4)고 말씀하셨습니다. 영혼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하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PSA.1.1-3) 매일 주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써 이 놀라운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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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묵상집은 네비게이토 출판사 간행물들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제공해주신 네비게이토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http://nav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