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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서 7:18-20

미가서 7:18-20 RNKSV

주님, 주님 같으신 하나님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살아 남은 주님의 백성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진노하시되, 그 노여움을 언제까지나 품고 계시지는 않고, 기꺼이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십니다. 주님께서 다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주님의 발로 밟아서, 저 바다 밑 깊은 곳으로 던지십니다. 주님께서는 옛적에 우리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 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 에게 인애를 더하여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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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서 7:18-20 - 주님, 주님 같으신 하나님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살아 남은 주님의 백성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진노하시되,
그 노여움을
언제까지나 품고 계시지는 않고,
기꺼이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십니다.
주님께서 다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주님의 발로 밟아서,
저 바다 밑 깊은 곳으로 던지십니다.
주님께서는 옛적에
우리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 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 에게
인애를 더하여 주십니다.미가서 7:18-20 - 주님, 주님 같으신 하나님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살아 남은 주님의 백성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진노하시되,
그 노여움을
언제까지나 품고 계시지는 않고,
기꺼이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십니다.
주님께서 다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주님의 발로 밟아서,
저 바다 밑 깊은 곳으로 던지십니다.
주님께서는 옛적에
우리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 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 에게
인애를 더하여 주십니다.미가서 7:18-20 - 주님, 주님 같으신 하나님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살아 남은 주님의 백성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진노하시되,
그 노여움을
언제까지나 품고 계시지는 않고,
기꺼이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십니다.
주님께서 다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주님의 발로 밟아서,
저 바다 밑 깊은 곳으로 던지십니다.
주님께서는 옛적에
우리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 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 에게
인애를 더하여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