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확실히 사랑하십니까 (김 상복 목사)

묵상
사랑에는 질투가 없다

성경은 사랑에는 질투가 없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질투란 사랑이 없는 데서 나오는 것으로결코 사랑의 또 다른 일면이 아닙니다. 질투는 정당화 될 수 없는 무서운 병입니다. 질투는 지나친 경쟁심이나 비교의식이 있을 때, 누군가를 편애할 때, 비판이나 비웃음을 살 때, 영적으로 자신이 계발되지 못했을 때, 이 세상을 사랑할 때 등과 같은 상황에서 생겨날 수 있습니다. 질투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건전한 자아상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제한성을 인정해야 합니다. 더불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장점을 찾아 인정하며 영적인 계발을 통해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질투하지 않으려고 혼자 노력한다고 해서 질투심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 속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면 질투는 저절로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