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확실히 사랑하십니까 (김 상복 목사)

묵상
사랑은 불의를 좋아하지 않는다

“불의”란 정직하지 않게 자기 멋대로 살며, 옳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벌며, 하나님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자신의 영광을 구하며, 윤리나 도덕을 생각지 않고, 물질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 놓는 삶의 태도를 말합니다. 우리는 불의에서 떠나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 길이 바로 의의 길이기에 불의에서 떠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영원한 삶의 길인 좁은 길로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좁은 길로 걷기 위해선 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이 있으면 모든 불의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싫어하게 됩니다. 하지만,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마음 속에도 간혹 불의한 것들이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마다 지체하지 말고 그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자신의 불의한 영혼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