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om Fighters'(자유의 용사들) – 부흥의 이유

5일 중 2일 • 오늘의 읽기

묵상

‘Freedom Fighter’(자유의 용사) 예수님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엄청난 상남자이셨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비유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 그는 빈민가에서 태어났으며 아무도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고, 그의 주변 인물들은 범죄자와 매춘부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항상 율법을 어겼고 폭도들에 의해 살해되었지만, 지금은 모두가 그에 대한 노래를 쓰고 부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장 멋진 순간 중 하나는 누가복음 4:16-21에서 하셨던 일입니다. 그는 안식일에 회당에 가셔서 그가 오래된 예언을 이행하실 것이라고 무심코 발표하셨습니다. 그는 자신이 성경을 읽을 차례에 예언자 이사야의 두루마리를 건네받으시고 이사야 61장의 한 구절을 읽으신 다음, 두루마리를 말아서 시중들던 자에게 돌려주시고는 자신 있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이 너희가 듣는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 이것이 진정한 상남자의 모습이 아닐까요?

예수님이 하신 모든 일은 사회적인 통념과 다른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는 왕이었지만 소외된 자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죽어야 다시 사는’ 신비로운 삶에 관해 이야기하셨고 모든 것을 나누어주며 부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중요한 일을 하시면서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하셨습니다. 그는 종교인들의 규칙을 깨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했고 여성과 아이들의 가치와 존엄성을 지켜 내시기도 하셨습니다. 그가 바로 최초의 ‘Freedom Fighter’(자유의 용사)였습니다.

그의 성격, 마음, 그리고 행동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우리에게 도전이 됩니다. 사탄은 우리 각자의 이기적인 본성 앞에 모여 우리를 안주하게 하고 침묵하게 합니다. 우리가 selfishly(이기적인) 삶이 아니라 그의 반대인 selflessly(내가 죽는) 삶을 살 때, 즉 우리 자아가 죽고 그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나는 삶을 산다면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진정한 자유는 오직 예수님 안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