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주님은 모든 점에서 자기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자비롭고 충성스러운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들의 죄가 용서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Lasi 히브리서 2
Klausīties 히브리서 2
Dalīties
Salīdzināt visus tulkojumus: 히브리서 2:17
Saglabā pantus, lasi bezsaistē, skaties mācību klipus un daudz ko ci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