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비유보기

The Parables of Jesus

36 중 28 일째

두 아들, 그리고 한 아들의 순종
우리의 말과 의도가 행동과 일치해야 한다고 도전하는 짧고 간결한 비유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면서, 사람들과 함께할 때는 올바른 말을 하지만 막상 혼자 있을 때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 잦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순히 우리의 말, 생각, 마음, 혹은 행위만이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로 어우러져 배우고 순종하며 예수님을 전하는 가운데 나타나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내면의 의도와 외적인 행위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완벽하지 않아." "난 완벽하지 않아, 그저 용서받은 것뿐", "오직 하나님만이 나를 판단하실 수 있어!" 와 같은 말 뒤에 숨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대신 본인의 교만을 회개하고, 변화를 위한 은혜와 자비를 부르짖으며 제자도의 삶으로 내면과 외면이 모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시길 바랍니다.

묵상 소개

The Parables of Jesus

예수님의 비유를 살펴보며 그분의 가르침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 살펴봅니다. 묵상 계획 읽을 분량이 없는 날들을 두어서 혹시 빠뜨린 일정을 따라잡고 예수님의 사랑과 권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립니다.

More

We would like to thank Trinity New Life Church for this pla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www.trinitynewlif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