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비유보기

The Parables of Jesus

36 중 13 일째

알곡에 낀 가라지, 그물 속의 물고기
이 두 비유는 단순히 교회를 다니는 것이 우리가 마음이 새롭게 되었고 예수님과 관계 안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마음을 살펴보아 단지 구원받으려고 그리스도인이라는 명목 하에 있는지 아니면 진정으로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난 지금까지 계속 기독교인이었어," 라고 한다거나 "나는 항상 교회에 다녔어."라고 말했던 적은 없습니까? 성경말씀에 대한 지식이 그리스도와의 교제보다 중요하신가요? 거룩함을 향한 소망을 키워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단지 규율을 덜 어기고 있음에 안도하는 자신을 발견하신 적은 없나요? 제자들을 양육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보다는 그저 구원만 받은 상태에 머물려고 하진 않습니까?

이 비유들은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명백한 죄에 대한 변명의 구절들이 아닙니다. 물론 교회 지도자들은 교인들의 삶에 대해 그러한 설교를 해야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영적인 수사관이 되어 교회 안에 있는 가라지를 찾아내는 입장에 서기 보다는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아 우리 안에 가라지가 자라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묵상 소개

The Parables of Jesus

예수님의 비유를 살펴보며 그분의 가르침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 살펴봅니다. 묵상 계획 읽을 분량이 없는 날들을 두어서 혹시 빠뜨린 일정을 따라잡고 예수님의 사랑과 권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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