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사랑과 격려의 메시지

묵상

 우리는 우리 안에 누가 계신지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 (디후 1:7)  


BICF 성도 여러분.


오늘부터 30일간 BICF 전 성도들께 SNS를 통하여 영적으로 용기를 전하는 메시지를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는 중국 전역에 퍼진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확진자와 의심되는 사례가 매일 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두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사도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용기를 전하기 위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디모데가 자신의 두려움에 정면으로 맞서도록 했고 목사로서의 소명을 완수하도록 도전했습니다.


같은 성령님이 저와 당신 속에 살고 계십니다.


성경은 우리가 베이징에 있는 교회 가족으로서 개인적으로 그리고 공동체적으로 주님의 소명을 완수할 수 있다고 도전합니다.


1. 우리는 우리 안에 사시는 성령께서 우리를 두렵지 않게 만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쉽게 두려워하는 연약한 자임을 아시기에 많은 성경 구절을 주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두려움 대신 믿음으로 가득 차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 위에 고정되어야 합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할렐루야! 우리는 더 이상 두려움의 노예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깊이 사랑하시고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나는 당신의 삶과 이 도시와 이 나라에 대한 모든 공포의 사슬이 깨지길 기도합니다.


믿음으로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땅에서 함께 전진하면서 강하고 담대하길 기도합니다.


2. 우리는 두려워 말고, 내 안에 사시는 성령께서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부어주신 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그는 무조건적이고 희생적인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주님은 이 위기에서 우리가 당황하지 않도록 담대함과 절제의 영을 주십니다.


우리 주변 사람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지만, 하나님의 힘을 통해 우리는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이웃, 친구들, 지역 사회 모든 사람들에게 소금과 빛이 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국을 위해 기도하는 동시에 주위에서 당면한 필요를 충족시킴으로써 예수의 사랑을 보여주는 시기이다. 이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의 힘은 왕을 대표하는 대사로서 우리를 통해 명백하게 밝혀지길 기도합니다. 이 어둠 속에서 당신의 빛이 더욱 밝게 빛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온 성도가 두려워말고, 성령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 가운데 강하고 담대하게 하소서.


Favour Ibom 목사, BICF Beijing, Niger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