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주님께서 발람 의 두 눈을 열어 주셨다. 그제야 그는, 주님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았다. 발람 은 머리를 숙이고 엎드렸다.
קריאה 민수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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