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주님께서 그 나귀의 입을 여시니, 그 나귀가 발람 에게 말하였다. “제가 주인 어른께 무슨 잘못을 하였기에, 저를 이렇게 세 번씩이나 때리십니까?”
קריאה 민수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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