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22 - 모든 번역본 비교
룻기 2:22 RNKSV (새번역)
나오미 가 며느리 룻 에게 일렀다. “얘야, 그가 데리고 있는 젊은 여자들과 함께 다니는 것이 좋겠구나. 젊은 남자 일꾼들에게 시달림을 받다가 다른 밭으로 가지 않아도 되니 말이다.”
룻기 2:22 KLB (현대인의 성경)
시어머니는 “정말 그게 좋겠구나!” 하며 다시 말을 이었다. “얘야, 너는 그의 말대로 다른 밭에 가지 말고 그의 밭에서 일하는 여자들을 따라다니며 이삭을 줍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다른 사람의 밭에서 희롱을 당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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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 K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