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14 - 모든 번역본 비교
룻기 2:14 KRV (개역한글)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룻기 2:14 RNKSV (새번역)
먹을 때가 되어서, 보아스 가 그에게 말하였다. “이리로 오시오. 음식을 듭시다. 빵 조각을 초에 찍어서 드시오.” 룻 이 일꾼들 옆에 앉으니, 보아스 는 그 여인에게 볶은 곡식을 내주었다. 볶은 곡식은 룻 이 배불리 먹고도 남았다.
룻기 2:14 KLB (현대인의 성경)
식사 때가 되자 보아스는 룻을 불러 함께 식사하자고 권하였다. 그래서 그녀는 일꾼들과 함께 앉아 보아스가 주는 음식을 실컷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