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이 땅에 엎드려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어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그러자 룻 은 엎드려 이마를 땅에 대고 절을 하면서, 보아스 에게 말하였다. “저는 한낱 이방 여자일 뿐인데, 어찌하여 저같은 것을 이렇게까지 잘 보살피시고 생각하여 주십니까?”
그러자 룻은 땅에 얼굴을 대고 절하며 말하였다. “어찌 나 같은 이방 여자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고 돌보아 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