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8:19-27 - 모든 번역본 비교

시편 68:19-27 KRV (개역한글)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 그 원수의 머리 곧 그 죄과에 항상 행하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치시리로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희를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데서 도로 나오게 하고 너로 저희를 심히 치고 그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개의 혀로 네 원수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 하나님이여 저희가 주의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에 행차하시는 것이라 소고 치는 동녀 중에 가객은 앞서고 악사는 뒤따르나이다 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서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찌어다 거기는 저희 주관자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방백과 그 무리와 스불론의 방백과 납달리의 방백이 있도다

시편 68:19-27 RNKSV (새번역)

날마다 우리의 주님을 찬송하여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다. ( 셀라 )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주 우리의 주님이시다.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여 내시는 주님이시다. 진실로 하나님이 그의 원수들의 머리를 치시니, 죄를 짓고 다니는 자들의 덥수룩한 정수리를 치신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네 원수들을 바산 에서 데려오고, 바다 깊은 곳에서 그들을 끌어올 터이니, 너는 원수들의 피로 발을 씻고, 네 집 개는 그 피를 마음껏 핥을 것이다.” 하나님, 주님의 행진하심을 모든 사람이 보았습니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께서 성소로 행진하시는 모습을 그들이 보았습니다. 앞에서는 합창대가, 뒤에서는 현악대가, 한가운데서는 소녀들이, 소구 치며 찬양하기를 “회중 한가운데서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합니다. 맨 앞에서는 막둥이 베냐민 이 대열을 이끌고, 그 뒤에는 유다 대표들이 무리를 이루었고, 그 뒤에는 스불론 대표들이 그 뒤에는 납달리 대표들이 따릅니다.

시편 68:19-27 KLB (현대인의 성경)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는 우리 구원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라. 우리의 하나님은 구원하는 신이시며 우리를 사망에서 구하시는 여호와이시다. 하나님이 그 원수들의 머리를 깨뜨릴 것이니 계속 죄를 짓는 자들의 머리를 부숴 버릴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 원수들을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고 그들을 바다 깊은 곳에서 이끌어내어 너희가 그들의 피에 발을 담그며 너희 개가 그 피를 핥아 먹게 하리라.” 나의 왕 되신 하나님이 성소로 행차하시는 것을 모두 보았다. 앞에는 노래하는 자들이요 뒤에는 악사들이며 그 사이에는 작은북을 치는 소녀들이다. 야곱의 후손들아, 너희는 큰 집회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 제일 작은 지파 베냐민이 앞서고 그 다음은 유다 지파의 지도자들이며 다음은 스불론과 납달리 지도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