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그런데 율법학자 몇이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말하였다.
그러자 율법학자 중에 몇몇 사람들이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군” 하며 수군거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