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12 - Compare All Versions
욥기 2:12 KRV (개역한글)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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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 KRV욥기 2:12 KLB (현대인의 성경)
그들은 멀리서 욥을 바라보고 알아볼 수 없을 만큼 그가 변한 것을 보자 소리 높여 울며 슬픔에 못 이겨 자기들의 옷을 찢고 하늘을 향해 티끌을 날려 자기들의 머리에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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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 KLB욥기 2:12 RNKSV (새번역)
그들이 멀리서 욥 을 보았으나, 그가 욥 인 줄 알지 못하였다. 그들은 한참 뒤에야 그가 바로 욥 인 줄을 알고, 슬픔을 못 이겨 소리 내어 울면서 겉옷을 찢고, 또 공중에 티끌을 날려서 머리에 뒤집어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