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또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하니 바라바는 강도러라
그러자 그들은 큰 소리로 “그 사람이 아닙니다. 바라바를 놓아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바라바는 강도였다.
그들은 다시 큰 소리로 “그 사람이 아니오. 바라바 를 놓아주시오” 하고 외쳤다. 바라바 는 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