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그 날에 너는 나를 ‘나의 남편’이라고 부르고, 다시는 ‘나의 주인’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그 날에 저가 나를 ‘내 남편’ 이라 부르고 다시는 ‘내 주’ 라 부르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