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39-46 - 모든 번역본 비교
창세기 41:39-46 KRV (개역한글)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 뿐이니라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하게 하노라 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사슬을 목에 걸고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하고 그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고 또 온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 요셉이 애굽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창세기 41:39-46 RNKSV (새번역)
바로 가 요셉 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셨는데, 너처럼 명철하고 슬기로운 사람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 네가 나의 집을 다스리는 책임자가 되어라. 나의 모든 백성은 너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 내가 너보다 높다는 것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뿐이다.” 바로 가 또 요셉 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를 온 이집트 땅의 총리로 세운다.” 그렇게 말하면서, 바로 는 손가락에 끼고 있는 옥새 반지를 빼서 요셉 의 손가락에 끼우고, 고운 모시 옷을 입히고, 금목걸이를 목에다 걸어 주었다. 그런 다음에, 또 자기의 병거에 버금가는 병거에 요셉 을 태우니, 사람들이 “물러나거라!” 하고 외쳤다. 이렇게 해서, 바로 는 요셉 을 온 이집트 땅의 총리로 세웠다. 바로 가 요셉 에게 말하였다. “나는 바로 다. 이집트 온 땅에서, 총리의 허락이 없이는, 어느 누구도 손 하나 발 하나도 움직이지 못한다.” 바로 는 요셉 에게 사브낫바네아 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온 의 제사장 보디베라 의 딸 아스낫 과 결혼을 시켰다. 요셉 이 이집트 땅을 순찰하러 나섰다. 요셉 이 이집트 왕 바로 를 섬기기 시작할 때에, 그의 나이는 서른 살이었다. 요셉 은 바로 앞에서 물러나와서, 이집트 온 땅을 두루 다니면서 살폈다.
창세기 41:39-46 KLB (현대인의 성경)
요셉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이 이 모든 일을 너에게 알게 하셨으니 너처럼 총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없구나. 너는 내 나라를 다스려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할 것이다.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이 왕좌뿐이다.” 그러고서 바로는 요셉에게 “내가 너를 이집트 전국을 다스릴 총리로 임명한다” 하며 자기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가락에 끼워 주고 그에게 고운 모시 옷을 입히며 금사슬을 그의 목에 걸어 주었다. 그리고 왕은 그를 궁중 2호 수레에 태웠으며 그가 가는 곳마다 의전관이 “엎드려라!” 하고 외쳤다. 이렇게 해서 요셉은 이집트의 국무총리가 되었다. 그러고서 바로는 요셉에게 “나는 왕이다. 그러나 네 허락이 없이는 이집트 땅에서 손발을 놀릴 자가 없을 것이다” 하고 그에게 ‘사브낫 – 바네아’ 라는 이집트 이름을 붙여 주고 또 헬리오폴리스의 제사장인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 요셉이 이집트 왕 바로를 섬기기 시작했을 때는 그의 나이 30세였으며 그때부터 그는 이집트 전역을 순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