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5:17-18 - 모든 번역본 비교

창세기 15:17-18 KRV (개역한글)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창세기 15:17-18 KLB (현대인의 성경)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밝게 타오르는 횃불이 쪼개 놓은 그 짐승의 사체 사이로 지나갔다. 그때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렇게 약속하셨다. “내가 이집트 강에서부터 유프라테스강에 이르는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주겠다.

창세기 15:17-18 RNKSV (새번역)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깔리니, 연기 나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갑자기 나타나서, 쪼개 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지나갔다. 바로 그 날, 주님께서 아브람 과 언약을 세우시고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이집트 강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 에 이르기까지를 너의 자손에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