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들을 다시 모을 때에는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더라
처녀들이 두 번째로 소집된 일이 있는데, 그 때에, 모르드개 는 대궐에서 일을 맡아 보고 있었다.
황제가 두 번째로 처녀들을 불러 모았을 때 모르드개는 정부 관리가 되어 궁궐 문 앞에 앉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