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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3-9 - 모든 번역본 비교

사도행전 9:3-9 KRV (개역한글)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

사도행전 9:3-9 RNKSV (새번역)

사울 이 길을 가다가, 다마스쿠스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환한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다.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그는 “ 사울 아, 사울 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음성을 들었다. 그래서 그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으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 다. 일어나서, 성 안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그와 동행하는 사람들은 소리는 들었으나, 아무도 보이지는 않으므로, 말을 못하고 멍하게 서 있었다. 사울 은 땅에서 일어나서 눈을 떴으나,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의 손을 끌고, 다마스쿠스 로 데리고 갔다. 그는 사흘 동안 앞을 보지 못하는 상태에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사도행전 9:3-9 KLB (현대인의 성경)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커스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그에게 비쳐 왔다. 그 순간 그는 땅에 쓰러졌는데 그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괴롭히느냐?” 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사울이 “당신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라고 대답하셨다. 사울과 함께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들리고 아무도 보이지 않아 말을 못한 채 멍하니 서 있기만 했다. 사울이 일어나 눈을 떴으나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같이 가던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다마스커스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 보지 못한 채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