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할 말이 없는지라
병 고침을 받은 사람이 그들 곁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아무 트집도 잡을 수 없었다.
고침받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