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음을 허락하더니
이튿날 우리는 시돈 에 배를 대었다. 율리오 는 바울 에게 친절을 베풀어, 친구들에게로 가서 보살핌을 받는 것을 허락하였다.
이튿날 배가 시돈에 닿자 율리오는 바울을 친절히 대해 주며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받는 것을 허락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