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바나바 와 사울 은, 성령이 가라고 보내시므로, 실루기아 로 내려가서, 거기에서 배를 타고 키프로스 로 건너갔다.
바나바와 사울은 성령님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로 내려가 거기서 다시 배를 타고 키프러스로 건너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