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 säger er därför att vad ni än ber om i er bön i tron att ni får det, så ska ni få d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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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번역본 비교: Markus 11:24
3 일
무조건 많이 기도하는 것보다는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막 11:24)고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령의교회 김아리엘 목사님과 함께 하는 이번 Pray in Past Tense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응답받는 기도생활을 시작하라.
예수님께서 분명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고 하셨는데, 믿음이 있는 우리에게 산을 옮기는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만일 당신도 나와 같은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과 용서와의 상관관계를 고찰해보기를 바란다.
5 Days
Life itself is composed of choices. The choices that we make can lead us down many different paths. In order to follow the path that God has set out before us, it is important for us to speak life over death. Speaking the word of God can change a situation, problem, even a life. In his latest plan, David Villa shares how we can speak life over death.
5 일
산소통 없이 깊은 바다에 뛰어드는 잠수부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일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기도라는 영적 산소통을 채우지 않은 채, 내 힘으로 충분하다는 착각 속에 세상이라는 거센 물결로 걸어 나갑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숨이 가빠지기 시작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무언가를 얻어내는 기술이 아닙니다. 나 혼자서는 단 한 순간도 온전히 살 수 없다는 결핍의 고백이고, 모든 것을 아시는 아버지와 나누는 가장 친밀한 대화이며,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나를 맞추어가는 항복의 과정입니다. 이 5일 묵상계획은 기도에 대해 우리가 가진 오해를 하나씩 내려놓고, 기도의 본질을 다시 세우는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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