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가장 정직한 방법이 있습니다. 거울이 아니라 '카드 명세서'를 보는 것입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말하면서, 나의 시간과 돈과 에너지는 전혀 다른 곳을 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성경은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태복음 6:21)고 말합니다. 관심사가 곧 정체성이고, 오늘의 시선이 내일의 나를 결정합니다.
이 5일 묵상계획은 더메시지 시즌1 박찬열 목사의 "나의 관심사" 메시지를 바탕으로, 매일 하나의 질문을 통해 나의 관심사를 점검하고 하나님의 관심사와 정렬해 가는 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