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eshindana vizuri, nimekimbia na kufika mwisho wa mashindano yangu. Nimelinda imani yangu.
모든 번역본 비교: 2 Timoteo 4:7
7 일
간의 타락은 선악과를 '보는 것'에서 시작되었고, 광야의 살길은 장대 위 놋뱀을 '바라보는 것'에 있었습니다. 신앙은 결국 무엇을 바라보느냐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상처를 끝없이 파고들라는 명령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상처를 부정할 필요는 없지만, 우리 시선의 최종 목적지는 나를 위해 상처 입으신 예수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이 7일 묵상은 절망의 아이콘이 아닌 희망의 아이콘을 바라보고, 마음의 방을 말씀으로 채우며, 절망의 순간 가장 먼저 주님을 부르는 '시선의 싸움'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작은 빛 하나가 어둠 속 생명을 구하듯, 세상에 단 하나뿐인 '스페셜 원'으로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며 살아가도록 이끕니다.
10 일
정보 통신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세상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 시켰고, 세계는 지구촌이란 말이 실현되어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급속한 변화의 시대를 맞아 우리 크리스천들에게는 이 세상을 바르게 살아내기 위한 특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본 묵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바른 기독교 인재 양성에 힘써온 세선|GM에서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십을 주제로 작성한 글입니다. 세선|GM은 예수 그리스도의 ‘섬기는 리더십(막 10:45)’을 대전제로 교육, 문화, 사회 각 분야에서 바른 기독교 인재양성을 위해 사역하고 있습니다.
15 일
[ 예배란 무엇인가? 말씀으로 다시 정의되는 예배 ] 이 묵상 계획은 예배를 ‘행위’가 아니라 ‘존재와 방향’으로 다시 배우는 여정입니다. 우리는 종종 예배를 노래, 분위기, 감정, 혹은 주일의 한 시간으로 제한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예배는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데서 시작하여, 그분 앞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는가로 이어집니다. 이 묵상 계획은 12주 동안 구약 · 신약 · 시편을 균형 있게 읽으며, 예배의 본질 → 예배자의 태도 → 예배하는 리더의 삶까지 말씀의 흐름 속에서 차근차근 다루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1 일
SOLA SCRIPTURA✷ : 오직 말씀으로, 아이자야 씩스티원(Isaiah 6tyOne)과 함께하는 공동체 성경읽기 무브먼트. 공동체와 말씀을 낭독하는 것을 넘어, 함께 말씀을 묵상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영상 출처 :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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