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네가 이 백성을 이집트 에서 이끌어 낸 다음에, 너희가 이 산 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때에, 그것이 바로 내가 너를 보냈다는 징표가 될 것이다.”
출애굽기 3 읽기
공유
모든 번역본 비교: 출애굽기 3:12
5 Days
The Lord is alive and active today, and He speaks to each of His children directly. But sometimes, it can be difficult to see and hear Him. By exploring the story of one man’s journey toward understanding the voice of God in the slums of Nairobi, you will learn what it looks like to hear and follow Him.
10 일
본 글은 기둥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신 고신일 감독님께서 집필하시는 칼럼 “말씀의 뜨락”에서 발췌, 편집했습니다. 묵상을 통해, 오늘도 우리에게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가슴 깊이 담으시기 바랍니다.
14 일
[ 예배란 무엇인가? 말씀으로 다시 정의되는 예배 ] 이 묵상 계획은 예배를 ‘행위’가 아니라 ‘존재와 방향’으로 다시 배우는 여정입니다. 우리는 종종 예배를 노래, 분위기, 감정, 혹은 주일의 한 시간으로 제한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예배는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데서 시작하여,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는가로 이어집니다. 이 묵상 계획은 12주 동안 구약 · 신약 · 시편을 균형 있게 읽으며, 예배의 본질 → 예배자의 태도 → 예배하는 리더의 삶까지 말씀의 흐름 속에서 차근차근 다루도록 설계되었습니다.
17 일
우리에게 만족을 주는 하늘의 샘은 오직, 주님께만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 주님이 보이신 구원의 길을 따라갈 때, 그 '순종'의 길에만 다함이 없는 하늘의 샘이 끊이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존중히 여길 때, 주님도 우리를 존중히 여겨주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귀하게 받으며 새김으로, 다함이 없는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본 묵상은 하늘샘교회 홈페이지에 담긴 이호석목사의 칼럼 중에 발췌하여 편집한 글입니다.
말씀 저장, 오프라인 읽기, 성경 공부, 동영상 보기 등등!